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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군,인권열외」 북토크, 잘 마무리했습니다!

작성일: 2022-12-09조회: 115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군, 인권열외」 북토크,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까요!? 

지난 12월 7일, 70여명의 청중과 함께 김형남 사무국장의 신간 <군,인권열외> 첫 북토크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D.P.>, 웹툰 <D.P 개의날> 김보통 작가님,

故변희수 하사 전역처분 취소소송의 법률대리인인 김보라미 변호사님,

누구보다 어려운 발걸음을, 그러나 가장 많은 울림을 건네주셨던

故홍정기 일병의 어머니, 박미숙 선생님.

저자와 세 분의 패널이 <군,인권열외>에서 청중에게 소개해주고 싶었던 구절, 저자에게 건네고 싶었던 질문들, 각자의 삶과 활동으로 마주했던 ‘진짜 군대 이야기’, 우리가 만나야 할 군대의 모습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1시간 30분이 휙 지나가버렸습니다.

웃음, 눈물, 공감, 위로가 함께했던 <군,인권열외> 북토크! 시들과 함께 만든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패널들이 꼽았던 「군, 인권열외」에서 중요한 한 줄, 밑줄 쫙!

- 김보통 작가의 PICK

‘대한민국은 군인의 존재를 고민하는 일에 태만했다. 관심이 없었다. 존재에 대한 무관심은 권리에 대한 무관심과 같은 말이다.’

‘대한민국에서 병사로 산다는 것’ – 병사 월급 200만원, 그 씁쓰름한 맛 中

- 김보라미 변호사의 PICK

‘문제는 어려운 여건에서 변함없이 나라와 시민을 지키는 장병들의 고생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안 맞고 안 죽으면 다 된 걸까?’ - 코로나19로 마주한 군인의 사회권 中

- 박미숙 故홍정기 일병 어머니의 PICK

‘그땐 몰랐다. 내가 누린 시절이 누군가 잃어버린 좋은 시절이란 걸.’

‘바뀐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 윤 일병 사망사건, 그리고 윤승주 中

북토크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우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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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다양한 형태로 <군,인권열외>로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또 공지드리겠습니다! 

「군,인권열외」는 온라인, E-book으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booklink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