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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박정훈 대령 곁에 선 청년·대학생들 “진실, 정의의 편에 서겠다”

작성일: 2024-06-11조회: 93

이 씨는 “청년이 죽어가는 군대는 올해로 막을 내려야 한다. 채 상병 사건은 그 시작이 돼야 한다”며 “그 변화의 길을 함께 열어가는 박 대령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들은 박 대령을 지지하는 글이 빼곡하게 적힌 패널을 박 대령에게 전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청년, 대학생 외에도 해병대 예비역,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 개혁신당 허은아 대표, 이준석 의원,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 등도 함께하며 박 대령을 응원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같은 날 오후 군사법원에서 열린 박 대령의 공판을 방청한다.  

박정훈 대령 곁에 선 청년·대학생들 “진실, 정의의 편에 서겠다” - 민중의소리 (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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