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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홍익표, “김건희 소환할 것, 그것이 검찰 생존 방식” [김은지의 뉴스IN]

작성일: 2024-06-06조회: 101

■ 홍익표 / 괘씸했겠죠. 박정훈 대령을 제가 만나봤어요.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저에게 연락와서 (박정훈 대령의) 장모상을 알리더라고요. 사람이 위기에 처하니까 아무도 안 온다는 거예요. 빈소가 썰렁하다고. 제가 원내대표 되고 얼마 안 됐을 때인데 저라도 좀 왔으면 좋겠다고 그랬어요. 내가 가는 게 또 정치적으로 부담 줄 것 같다 했더니, 그래도 와주면 좋겠다 해서 가게 됐는데. 그 때 박 대령과 얘기를 나누고 윤석열 대통령이 크게 경을 치겠구나, 상대를 잘못 골랐다고 생각했어요. 상명하복이 제일 강한 조직이 군대잖아요. 박정훈 대령을 아마 그렇게 평가했을 것 같아요. 한마디 하면 그냥 딱 찌그러질 줄 알았던 거죠. 근데 이 사람이 전혀 다른 거였죠. 이분이 ‘내가 아이한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겠습니다’ 그 얘기를 하셨더라고요. (대통령이) 한마디 하면 그냥 거꾸러질 거라고 쉽게 봤는데, 본인 2012년 당시 윤석열보다 더한 사람을 만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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