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소식 > 언론보도

[한겨레] 수사망 좁혀오자 ‘대사 도피’, 검찰식 ‘오만 정치’의 끝판 [논썰]

작성일: 2024-03-15조회: 33

채 상병과 함께 급류에 휩쓸렸다가 구조된 해병대 장병의 어머니가 지금의 사태에 대해 호소하는 글로 마치겠습니다. 김형남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을 통해 전한 메시지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대표들이 할 일을 제때 하지 않으면 힘없는 국민들은 불의한 권력이 원하는 길로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은 더 많이 벌어질 것입니다...임성근 사단장도 이종섭 장관도 책임있는 사람은 다 권력 뒤에 숨어 멀리 도망갑니다. 막아주십시오...수근이의 죽음을, 남은 아이들의 트라우마를 생각해주십시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만들어주십시오.” 

주소: (우: 04057)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0 (노고산동54-64) 태인빌딩 4층 전화: 02-7337-119 팩스: 02-2677-8119
기관명: 군인권센터(대표: 소장 임태훈) 고유번호: 101-80-06648

Copyright © 2006 군인권센터 All rights reserved.
후원계좌
국민 00993704013027 (예금주: 군인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