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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칼럼] 경찰이 울면 시민은 누가 보호하나

작성일: 2024-02-06조회: 26

대통령실 행정관이 국가수사본부 과장에게 전화하고 국가수사본부 과장은 경북 경찰청 수사부장에게 연락해 이첩된 수사기록 회수를 논의했다.  행정관은 공직기강비서관실에 파견된 경정급 경찰관이다. 계통을 건너뛰는 후진적인 권력 남용 행위들이다. 경찰은 이 사건에서 법의 형식도 울타리도 모두 걷어냈다. 군인권센터가 공개한 해병대 수사관과 경북 경찰청 팀장간의 녹취록을 보면 경찰의 무력함이 어느 정도인지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첫 전화 통화는 국방부 검찰단이 막 사건 기록을 회수해 간 8월 2일 저녁 8시 15분경부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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