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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박정훈 대령 재판 출석, "올 해는 '사필귀정'의 해가 됐으면"

작성일: 2024-02-01조회: 24

이어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헌정 사상 삼성 장군이 군사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초유의 사태"라며 "이런 사태를 만든 장본인들이 해병대 사령관 뒤에 숨어서 충직한 군인인 박정훈 대령을 모함해 재판에 회부해서 죄를 지우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임 소장은 "이런 세력들이 지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의해 하나둘 드러나고 있다"며 "하루빨리 특검으로 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어제 생존 해병의 어머니께서 국회의장에게 조속히 국정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촉구하는 선언을 했다"며 "박정훈 대령의 부하들과 임성근 사단장의 부하들, 그리고 생존 해병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날의 진실을 얘기할 수 있도록 국회가 국회의 권능을 회복하기를 바란다"며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앞서 지난 31일 더불어민주당 해병대원 사망사건 진상규명TF와 군인권센터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수해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대 채모 상병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를 촉구한 바 있다.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4/02/202402015089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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