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소식 > 언론보도

[연합뉴스TV] '채상병 사건' 의혹 많지만…수장 공백에 수사 동력 약화 우려

작성일: 2024-01-24조회: 31

이와 관련해 군인권센터는 해병대 수사관과 경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팀장 간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통화 내용에는 해병대 수사관이 경북청이 기록을 인계받은 게 아니고 자료를 제공받았다는 애매한 입장을 표명한 이유를 재차 따져 묻자, 당시 경북경찰청 팀장이 '지휘부'를 언급합니다. 

'채상병 사건' 의혹 많지만…수장 공백에 수사 동력 약화 우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co.kr) 

주소: (우: 04057)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0 (노고산동54-64) 태인빌딩 4층 전화: 02-7337-119 팩스: 02-2677-8119
기관명: 군인권센터(대표: 소장 임태훈) 고유번호: 101-80-06648

Copyright © 2006 군인권센터 All rights reserved.
후원계좌
국민 00993704013027 (예금주: 군인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