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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중앙시평> 드라마 ‘무빙’과 ‘자유 민주주의’ 수호자들

작성일: 2023-09-19조회: 54

김형남 군 인권센터 사무국장의 감동스러운 책, 『군, 인권 열외』는 진정한 선진국이란 무엇인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 책에 나오는 한 유가족은 다음과 같이 통곡하며 질문한 적이 있다. “내 아들의 나라는 대체 어디인가?” 나는 감히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다. 빈드만과 박정훈이 서 있는 곳, 거기에 나라가 있다고 말이다. 자유와 법치는 교과서나 기념사에만 존재할 때 죽은 단어가 된다. 빈드만과 박정훈처럼 ‘헌법적 행위’를 실천할 때 비로소 살아 움직인다. 그들의 ‘무빙’에서 희망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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