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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훈련소서 5년간 5명 목숨 끊었는데 “허위”라는 인권위원

작성일: 2023-05-25조회: 103

군인권센터는 25일 이날 성명을 내고 “(이 위원이) 훈련병은 인권침해를 당하지 않고, 자살하지도 않기 때문에 휴대전화 사용 시간을 부여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발언은 기본적 사실관계도 확인해보지 않고 허위의 주장을 펼친 것”이라며 “신병 훈련소는 물론, 군에서 세상을 떠난 군인들의 유가족들에게 사죄하라”라고 촉구했다.

문제의 발언은 지난 3월23일 개최된 2023년 제9차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군 신병 훈련소 인권상황 개선 권고의 건’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고 한다. 권고안에는 훈련병들에게 개인 휴대전화 사용 시간을 부여하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932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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