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소식 > 언론보도

[오마이뉴스] 이예람 유족의 한탄 "법정에서만 사과, 정작 유족은 못 받아"

작성일: 2023-05-16조회: 91

유족 측 강석민 변호사는 "피고인들은 '잘못은 있다', '사죄한다', 심지어 '애도한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선 법적 논리에 기대 피해 가려고만 한다"라며 "상당히 새로운 법리에 대한 기소 내용이 많기 때문에 재판부가 세밀한 기록을 보고 판단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고 지적했다.

유족을 지원해 온 군인군센터의 임태훈 소장은 "곧 이 중사 2주기가 다가온다. 여전히 아버님이 빈소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그곳을 지키고 계신다"라며 "이런 상황이 우리 군인권의 현주소라고 생각한다. 비정상의 정상화가 이 재판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27572 

주소: (우: 04057)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0 (노고산동54-64) 태인빌딩 4층 전화: 02-7337-119 팩스: 02-2677-8119
기관명: 군인권센터(대표: 소장 임태훈) 고유번호: 101-80-06648

Copyright © 2006 군인권센터 All rights reserved.
후원계좌
국민 00993704013027 (예금주: 군인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