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소식 > 언론보도

[서울의소리] 기시다 방문으로 일장기 휘날리는 현충원, 독립지사는 통곡한다

작성일: 2023-05-10조회: 96

광복회와 민족문제연구소, 군인권센터 등 시민단체에서는 문재인 정부 시절 이들의 묘를 파묘할 것을 꾸준히 주장하기도 했다. 광복회는 일제강점기를 미화하는 자를 형사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친일찬양금지법의 제정과, 국립묘지에 안장된 친일·반민족 인사의 묘지에 친일행적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국립묘지법 개정을 추진한 바 있다. 현행법 상으로 파묘는 유족의 동의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들 단체의 주장에 동조하는 정치권 일각에서는 유족 동의 없이 강제 이장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을 제출하기도 했으나 국회 상임위원회의 벽을 넘지 못했다.

출처: 기시다 방문으로 일장기 휘날리는 현충원, 독립지사는 통곡한다-서울의 소리 - https://amn.kr/44091 

주소: (우: 04057)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0 (노고산동54-64) 태인빌딩 4층 전화: 02-7337-119 팩스: 02-2677-8119
기관명: 군인권센터(대표: 소장 임태훈) 고유번호: 101-80-06648

Copyright © 2006 군인권센터 All rights reserved.
후원계좌
국민 00993704013027 (예금주: 군인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