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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군인권센터 "인권침해 사건 37건 실체 규명"

작성일: 2022-12-15조회: 50

군인권센터는 '군 인권침해 피해자와 그 가족의 치유·회복을 위한 원스톱지원 사업'(이하 원스톱지원) 3주년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에서 성과 발표회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발표회에는 군인권센터 관계자와 피해자 유가족 16명, 국회의원 강훈식·권인숙·박주민·배진교·송옥주·양이원영·이탄희·정춘숙·진선미 등이 참석했다.

원스톱지원은 군에서 발생한 인권 침해 피해를 구제하는 사업으로, '삼성전자와 사랑의열매가 함께하는 2020 나눔과꿈' 기금을 바탕으로 2020년 시작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12158014Y 

참고. 한국경제는 기사 송고 당시 군인권센터 보도자료 인용이 금지된 상태임(보도윤리문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