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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대전] “‘마귀 뺀다’며 신병 집단폭행”…부대 전통?

작성일: 2020-04-29조회: 63

또 A 일병이 최근 폭행 사실을 지휘관에게 알린 뒤에는 오히려 A 일병만 다른 소대로 보내 대기시켰습니다.

피해자는 결국 정신과 치료까지 받고 있습니다.

[방혜린/군인권센터 상담지원팀장 : "신고했지만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고 나만 힘든 상황이 됐구나 생각을 하게 됐단 말이에요. 그런 상황이 반복되면 반복될수록 군대에서 가해자들은 활개 치는 문화가 되는 것이고…."]

국방부는 폭행 사건에 대해 자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35130&re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