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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3년 전 대선도 사찰"…기무사에 '文·안철수' 파일

작성일: 2020-04-08조회: 44

[임태훈/군인권센터 소장]
"반대 정치세력에게만 적용돼서 그들에게 유리한 부분들을 활용하기 위한 하나의 무기로 사용했을 개연성이 높습니다."

군 인권센터는 문건 내용을 공개하라고 국방부에 정보공개를 청구했지만 국방부가 비공개 결정을 내려 사실상 문건의 존재를 확인시켜줬다고 밝혔습니다.

또 검찰이 이 문건들을 이미 확보하고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18년 민군 합동수사단을 꾸려 기무사 계엄문건을 수사했던 검찰은, 조현천 당시 기무사령관을 검거해야만 진실 파악이 가능하다며 수사를 잠정 중단한 상태입니다. 

...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713406_3252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