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의 출입 정지를 해제합니다
군인권센터는 2021년 11월 10일 부로 2019년 9월 6일 자에 조치한 세계일보의 출입 정지를 해제합니다.
군인권센터는,
-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대한 2019년 6월 3일자 [김기자의 현장+] 섹션에서 ‘퀴어 축제 끝, 남은 것은 쓰레기뿐’이란 제목으로 허위 사실을 담은 기사를 세계일보가 보도한 점,
- 2019년 6월 4일자 기사 제목(‘축제 끝, 쓰레기는 분리해서 버리세요’)이 수정되었으나 여전히 본문에서는 기존에 허위로 작성한 내용에 대한 사과나 정정의 내용은 전혀 없었던 점
을 사유로 세계일보의 출입을 정지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세계일보은 2021년 10월 20일자 공문을 통하여 2021년 11월 10일 본 센터에 유감을 표하고, 사실에 입각한 보도와 방송, 취재 협의를 약속한 바, 출입 정지 조치를 해제합니다.
2021. 11. 10.
군인권센터
세계일보의 출입 정지를 해제합니다
군인권센터는 2021년 11월 10일 부로 2019년 9월 6일 자에 조치한 세계일보의 출입 정지를 해제합니다.
군인권센터는,
을 사유로 세계일보의 출입을 정지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세계일보은 2021년 10월 20일자 공문을 통하여 2021년 11월 10일 본 센터에 유감을 표하고, 사실에 입각한 보도와 방송, 취재 협의를 약속한 바, 출입 정지 조치를 해제합니다.
2021. 11. 10.
군인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