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노 소령의 성추행과 가혹행위, 모욕을 견디다 못해 자살한 오 대위 사건 기억하시죠?
장군이 되겠다는 꿈을 가졌던 오 대위.
여성으로 누구보다 당당히 살고 싶었던 오 대위.
2군단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10 여명의 병사와 장교들이 한결같이 노 소령의 범죄사실을 증언했습니다.
하지만 2군단보통군사법원은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하고도 집행유예 4년형을 선고했습니다.
당시 노 소령은 모든 혐의를 부인했지만 감경되었습니다.
노 소령은 뉘우치기는 커녕 오히려 사건보도를 한 5곳의 언론사와 3명의 기자들을 상대로 명예훼손죄로 고소했습니다.
또한 노 소령을 변호했던 김모, 윤모 변호사는 오 대위 법률대리인 강석민 변호사와 군인권센터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도 했습니다.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적반하장으로 인권운동가와 언론, 피해자 법률대리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노 소령이 이번에는 합당한 형을 받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더 이상 솜방망이 처벌을 하지 않도록 군사법원을 감시해야 합니다.
1심 재판이 종결되고 6개월이 지난 지금 항소심을 진행합니다.
여러분들이 오 대위를 지켜주십시오.
죽음을 결행하는 순간까지 명예를 찾고 싶다고 절규했던 오 대위를 지켜주십시오.
장 소 : 국방부고등군사법원(용산 소재)
일 시 : 2014년 9월 23일(화) 16:30
준비물 : 신분증
작년 10월 노 소령의 성추행과 가혹행위, 모욕을 견디다 못해 자살한 오 대위 사건 기억하시죠?
장군이 되겠다는 꿈을 가졌던 오 대위.
여성으로 누구보다 당당히 살고 싶었던 오 대위.
2군단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10 여명의 병사와 장교들이 한결같이 노 소령의 범죄사실을 증언했습니다.
하지만 2군단보통군사법원은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하고도 집행유예 4년형을 선고했습니다.
당시 노 소령은 모든 혐의를 부인했지만 감경되었습니다.
노 소령은 뉘우치기는 커녕 오히려 사건보도를 한 5곳의 언론사와 3명의 기자들을 상대로 명예훼손죄로 고소했습니다.
또한 노 소령을 변호했던 김모, 윤모 변호사는 오 대위 법률대리인 강석민 변호사와 군인권센터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도 했습니다.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적반하장으로 인권운동가와 언론, 피해자 법률대리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노 소령이 이번에는 합당한 형을 받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더 이상 솜방망이 처벌을 하지 않도록 군사법원을 감시해야 합니다.
1심 재판이 종결되고 6개월이 지난 지금 항소심을 진행합니다.
여러분들이 오 대위를 지켜주십시오.
죽음을 결행하는 순간까지 명예를 찾고 싶다고 절규했던 오 대위를 지켜주십시오.
장 소 : 국방부고등군사법원(용산 소재)
일 시 : 2014년 9월 23일(화) 16:30
준비물 : 신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