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언론을 떠들썩하게 하는 군대 내 구타, 가혹행위와 성추행, 건강권 침해 문제가 최근에 발생한 것은 아닙니다.
고질적인 병폐가 고쳐지지 않고 군대 내 악습으로 자리 잡고 있다가 22사단 총기 난사 사건이며 윤 일병 사건 등을 통해 수면 위로 올라 온 것입니다. 28사단에서 집단구타로 사망한 윤 일병 사건에서도 보이듯이 상담하고 도움 받을 곳도 몰라서 저항조차 못하고 고통 받는 병사들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군인권센터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후원으로 아미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입대의 첫걸음인 의정부 306보충대를 직접 찾아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센터의 아미콜(Armycall)을 홍보 하고자 합니다. 아미콜 홍보 캠페인을 통해 군대 내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상담, 지원하여 병사들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군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아미콜(Armycall) 캠페인에 자원봉사자 그룹을 모집합니다.
함께 하셔서 군 인권 문제 해결을 앞당길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 일 시 : 매주 화요일 11시~15시
* 장 소 : 306보충대(의정부)
* 모집인원: 자원봉사자 30명 내외 (중식 제공)
* 모집기한: 연말까지
* 문의전화: 02-733-7119
* 신청방법: 이메일(mhrk119@gmail.com)로 첨부한 신청서를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작성에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전화로 직접 문의해주셔도 좋습니다.
**** 이번 11월 18일에는 센터 측의 사정으로 인해 캠페인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요즘 언론을 떠들썩하게 하는 군대 내 구타, 가혹행위와 성추행, 건강권 침해 문제가 최근에 발생한 것은 아닙니다.
고질적인 병폐가 고쳐지지 않고 군대 내 악습으로 자리 잡고 있다가 22사단 총기 난사 사건이며 윤 일병 사건 등을 통해 수면 위로 올라 온 것입니다. 28사단에서 집단구타로 사망한 윤 일병 사건에서도 보이듯이 상담하고 도움 받을 곳도 몰라서 저항조차 못하고 고통 받는 병사들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군인권센터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후원으로 아미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입대의 첫걸음인 의정부 306보충대를 직접 찾아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센터의 아미콜(Armycall)을 홍보 하고자 합니다. 아미콜 홍보 캠페인을 통해 군대 내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상담, 지원하여 병사들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군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아미콜(Armycall) 캠페인에 자원봉사자 그룹을 모집합니다.
함께 하셔서 군 인권 문제 해결을 앞당길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 일 시 : 매주 화요일 11시~15시
* 장 소 : 306보충대(의정부)
* 모집인원: 자원봉사자 30명 내외 (중식 제공)
* 모집기한: 연말까지
* 문의전화: 02-733-7119
* 신청방법: 이메일(mhrk119@gmail.com)로 첨부한 신청서를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작성에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전화로 직접 문의해주셔도 좋습니다.
**** 이번 11월 18일에는 센터 측의 사정으로 인해 캠페인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