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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정청래 "사법부, '8.16 사법부 독립운동가' 아닌지 돌아보라"

작성일: 2025-11-20조회: 27

정청래 "사법부, '8.16 사법부 독립운동가' 아닌지 돌아보라"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부역한 사법부에 강력 일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대구광역시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12.3 내란 사태에 부역하려는 모습을 보였으면서 '사법부 독립'을 외치며 사법개혁에 반대하는 사법부를 향해 "‘8.16 사법부 독립운동가’들이 아닌지 스스로 비겁함을 돌아보시기 바란다"고 일침했다.

이날 정 대표는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대구에 오면, 제가 초선 때 인혁당 사법사기 피해자분들의 묘지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 생각이 먼저 난다"고 운을 떼며 1975년 4월 9일 대법원 사형 판결 확정 18시간 만에 형이 집행돼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김용원·송상진·우홍선·여정남·도예종·서도원·하재완·이수병 열사 등의 이름을 하나하나 열거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12.3 내란 사태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사법부가 심야에 긴급회의를 열었던 사실을 언급하며 "다수 언론과 군인권센터의 자료공개 요구, 국회 공식발언 등을 종합하면 이 회의는 단순한 상황 파악이 아니라 계엄사령부의 사법권 이양요구에 협력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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