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홈 > 소식 > 언론보도

[중앙일보] '마미손 동생' 배우 조현철, 부친상 조의금 '군인권센터' 기부했다

작성일: 2022-06-10조회: 23

지난달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조현철이 부친상 조의금을 군인권센터에 기부했다. 조현철과 래퍼 매드클라운(본명 조동림)의 아버지인 조중래 명지대 명예교수는 지난달 22일 별세했다.

9일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조현철은 '군인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센터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며 이 단체에 후원금을 냈다. 다만 구체적 기부 액수는 밝히지 않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8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