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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장례 못 치른 이예람 중사 1주기…유족들 “특검이 마지막 기회”

작성일: 2022-05-20조회: 29

법사위 야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이 중사 유족에게 “특검은 마지막 기회다”라며 “수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한테도 편하게 말씀해달라.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육군 출신인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도 “(특검 조사가) 빨리 진행되고 보완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도 “정치적이지 않은 개인 당사자에 대한 특검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사 잘하는지 지켜봐 주고 격려해달라”며 “앞으로 제2, 3의 이 중사를 막기 위해선 초당적으로 노력이 필요하고, 그래야 이런 비극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4367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