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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군검찰, '공군 여하사 성추행 사망' 피고인에 징역 4년 구형

작성일: 2021-12-25조회: 45

재판이 끝난 뒤 A하사 아버지는 "피고인들이 경미한 추행에 주거침입, 재물손괴를 저질렀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며 "무언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었기에 사망한 딸의 집 안에 수사관보다 먼저 들어가 무언가를 찾고, 그것을 없애 사망의 원인조차 미궁에 빠지게 만든 중한 범죄"라고 강조했다.

한편, A하사 성추행 사망사건은 지난달 시민단체인 군인권센터가 '공군 여중사 사망사건' 발생 당시 공군이 또 다른 성추행 사망사건을 은폐·축소하려 했다고 주장하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군인권센터는 군 당국이 A하사가 숨지고 한 달 뒤 '스트레스성 자살'로 사건을 종결했고, 이후 이 준위의 강제추행 혐의가 이미 드러났음에도 은폐했다가 뒤늦게 기소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1122320362957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