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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성전환자 군복무]③ 변희수 하사 비극을 막으려면…“군 복무 맹점 보완해야”

작성일: 2021-12-21조회: 118

시민사회에선 이번 정책 검토를 다양성을 확보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김형남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이투데이에 "지금도 수많은 성소수자들이 복무하고 있다"면서 "특히나 한국처럼 징집되는 현실에선 본인이 커밍아웃했냐 안 했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이들이 성범죄를 저지른다든가 물의를 빚지 않고 있다. 해외 사례를 참고해 성소수자의 군 복무 허용에 연구 초점을 두기보다 어떻게 하면 우리 군이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방향을 설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088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