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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잘 살고 있나요?" 묻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작성일: 2021-11-22조회: 8

이날 연대발언중 김형남 군인권센터 사무총장은 "변희수 하사가 세상을 떠나기전 '복직에 실패한다면 인권운동가가 되겠다'고 했다"라면서 "하지만, 변희수 하사는 군에 남아 변희수 중사, 상사, 원사까지 다는 꿈을 같이 꾸었다. 앞으로 다른 변희수들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트랜스젠더 당사자들에 대한 지지메시지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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