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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장난으로 만졌다는 소대장, 합의서 쓰라는 지휘관

작성일: 2021-11-19조회: 13

김형남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역시 "그렇게 해도 된다"는 인식의 학습이 '이유없는 폭력'의 근본 원인이라고 짚었다. 김 국장은 "군대 왔으니 이 정도로 해도 되고, 이렇게 해야 사람이 인간다워진다는 마인드가 축적되다 보니 '친밀해서 장난으로 그랬다'는 말이 나온다"라면서 "더 무서운 것은 전역 후에도 이런 학습이 '옳다'고 생각하고, 직장내 괴롭힘 등 '군대 문화'로 이어지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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