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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논란의 민관군 합동위 활동 종료…민간위원 20명 줄사퇴 진통

작성일: 2021-10-14조회: 8

시민단체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군인과 공무원을 제외한 민간위원 59명 중 3분의 1이 넘는 20명이 사퇴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사퇴 인원과 사유는 국방부가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군 사법제도 개혁 등에서 국방부가 소극적으로 임하자 무력감을 느끼며 사퇴한 이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1013142900504?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