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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9] 군 성폭력 ‘2차 가해 행위’·‘방지 책임자’ 명문화…합동위 권고

작성일: 2021-10-14조회: 10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00201&ref=A 

활동 과정에서 전체 민간위원의 3분의 1인 20명이 중도 사퇴하는 등 진통이 거듭되기도 했습니다.

[김형남/군인권센터 사무국장/전 민관군 합동위원 :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해야 할 민간위원들의 대다수가 사퇴해버림에 따라서 알맹이 없는 권고가 나갈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편, 국방부는 이 중사 사건과 관련한 30여 명에 대해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