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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해군 병사 극단선택 전 "선임들 실명 신고했는데"..함장 '폭행으로 인지못해' 진술

작성일: 2021-09-11조회: 11

한편, 파견을 갔던 강감찬함 간부들이 이날 국내로 돌아와 소속 부대에 복귀함에 따라 함장과 부장에 대한 소환조사가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해군 관계자는 "한 점의 의혹도 없도록 함장 등에 대해 신속하게 추가 수사를 진행해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건을 최초로 폭로한 군인권센터의 김형남 사무국장은 "현재 수사가 '진술이 엇갈린다' 정도로 진척이 없는데, 관련자들이 복귀한 만큼 뒤늦게라도 적극적인 수사 방법을 활용해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911163256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