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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군·질병청 백신 놓고 책임공방…야당, 대통령 사과 요구

작성일: 2021-07-19조회: 15

파병 5개월 동안 승조원 단 한 명도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건 물론, 지난 2일 함정에서 첫 환자가 나왔을 때도 단순 감기로 오판했습니다.

▶ 인터뷰(☎) : 임태훈 / 군 인권센터 소장
- "함정근무 같은 경우에는 밀접한 격실 공간에서 밀집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접종 대상자로 분류하고 접종을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군은 지난 3~4월에 파병부대 백신을 요청했지만 질병청이 백신이 부족해 어렵다고 통보했다고 주장했고. 질병청은 세부 논의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https://www.mbn.co.kr/news/politics/4554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