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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당나라 군대? 당당한 군대? 졸병들의 'SNS 소원수리' 도발

작성일: 2021-05-01조회: 8

군 인권센터의 한 관계자는 “내부 기능의 마비로 신고해봤자 통하지 않으니 외부에 알리고 싶어 하는 것”이라며 “병사들은 상부에 보고해도 해결되는 게 없다는 걸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고 최근의 흐름을 반겼다. 이 관계자는 “인권위나 권익위 등 외부 기관에 진정을 넣는 경우 절차가 간단치 않고 시간은 수개월씩 걸리기 때문에 SNS라는 빠른 경로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당나라 군대? 당당한 군대? 졸병들의 'SNS 소원수리'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