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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젠더 갈등 속 감정 싸움으로 번진 징병제도…“본질 흐리는 일”[촉!]

작성일: 2021-04-30조회: 5

김형남 군인권센터 사무국장도 “국방력 강화와 관련된 논의의 상위 개념으로 젠더 이슈가 논의된다면, 이는 본질을 흐리는 일이 될 것”이라며 “징병 제도는 국가 안보 전략을 바탕으로 고민해야 할 일이지 젠더 갈등을 전제로 해선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격화되는 갈등을 인정하고 충분한 합의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국방력 향상에 여성 징병제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는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징병제와 관련해 남녀 갈등이 있다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여성단체 등과 합의를 통해 이런 갈등을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300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