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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군인권센터 "박사방 조력자 '이기야' 선고 아쉽다"

작성일: 2021-01-20조회: 35

군인권센터는 오늘(20일) 입장문을 내고 박사방의 핵심 운영자 '이기야'로 알려진 이 일병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한 것은 군사법원이 디지털성폭력 범죄행위의 심각성에 대해 감수성이 전혀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센터는 박사방 주범 조주빈은 1심에서 징역 40년이, 박사방 공범 가운데 단순히 판매와 제작에 가담한 인물들에게도 징역 10년에서 15년이 선고된 것에 비하면 이 일병에 대한 1심 선고 형량이 상대적으로 가볍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101201828342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