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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구타 유발자·스포츠로 성욕해소?…"국군인권교재 바뀌어야"

작성일: 2020-12-29조회: 12

국방부의 국군 인권교육 교재에 담긴 '구타 유발' 표현이나 스포츠로 성폭력을 예방할 수 있다는 내용 등 왜곡된 인권 의식을 바로잡아야 한다며 시민단체들이 국가기관에 의견을 전달했다.

군인권센터와 인권교육센터 '들',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등 3개 단체는 군 인권교육을 공동 모니터링하고 지적 및 개선사항을 담은 의견서를 국방부와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작년 6월과 11월 군 인권 교관 양성과정 수업을 참관하고 올해 상반기에는 '국군 인권교육 교재'(2016년 개정판)를 인권교육 관점에서 분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229044600004?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