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홈 > 소식 > 언론보도

[한국인권신문] 군인권센터 “北 목선 보고한 경계병 대신 오판한 간부가 포상 챙겨”

작성일: 2020-11-12조회: 14

병사들이 상부에 A하사만 포상을 받은 이유를 문의하자 “A하사가 먼저 휴대전화로 신속하게 보고를 했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한다.

 

군인권센터는 “임무에 성실했던 병사들의 사례는 귀감이 될 만하고 부하의 보고를 묵살한 A 하사는 도리어 문책 대상이 돼야 한다”면서, “계급과 직책에 따라 공적에 대한 포상을 차별적으로 부여한다면 병사들의 사기가 저하될 것은 명백한 일이고, 작전에 참여한 모든 간부와 병사들에게 골고루 포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http://committee.co.kr/44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