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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빨래 배달 13회' 등 특혜 일부 사실로…공군 간부 성추행 의혹도

작성일: 2020-06-25조회: 22

▶ 인터뷰(☎) : 조세영 / 공군 공보팀장
「- "공군은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고 국민 눈높이에 부합할 수 있도록 재발 방지대책을 적극 시행하겠습니다."」

「다만, 생활관 단독 사용은 의사 소견에 따라 진행됐고 특정 보직에 대한 특혜 의혹은 병사의 충원율이 높아 추가 배치가 불가피한 상황이었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A 상병이 속한 공군 3여단에서는 또 다른 부사관의 상습적인 성희롱과 성추행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 인터뷰 : 방혜린 / 군인권센터 상담지원팀 간사
- "소속 병사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폭언, 욕설 등을 일삼았을 뿐 아니라 성희롱, 나아가 병사를 대상으로 성행위를 묘사하는 등의…"

공군은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군사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mbn.co.kr/news/politics/4195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