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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장교 추행' 육군 부사관 4명 구속… "혐의 소명, 증거인멸 우려"

작성일: 2020-05-01조회: 65

A중위는 사건 이후 1303 국방헬프콜로 신고를 했지만, '증거가 없으면 처벌이 어렵다'는 부대 내의 회유에 신고를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해 시민단체 군인권센터가 지난달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제보 내용을 보면, 피의자들은 수사 과정에서 직속 상관인 피해자 중위에게 친근감을 표하기 위해 신체를 접촉하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중사 3명, 하사 1명으로 구성된 피의자들은 지난 3월 29일 새벽 4시쯤 A중위의 숙소 창문을 통해 씻고 나오는 피해자의 모습을 촬영하고, 이를 A중위가 막으려 하자 숙소로 무단침입하여 암기를 강요하며 폭행하고 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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