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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영상] 커져만 가는 ‘촛불 계엄’ 파문, 수사 은폐 의혹까지

작성일: 2019-11-06조회: 8

시민단체 군인권센터는 6일 기자회견을 열어 “계엄령 문건 관련 군ㆍ검 합동수사단의 단장 등을 지낸 전익수 대령(현 공군본부 법무실장)이 2018년 수사단 활동 당시 휘하 군검사들의 수사 결과를 은폐하고자 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군인권센터가 제기하는 의혹은 수사단이 ‘촛불 계엄령’ 문건 작성에 깊숙이 개입한 국가안보실 행정관 신모씨가 당시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에게 제출한 보고 문건을 확보하는 등 주요 단서를 입수하고도 수사를 중단했다는 것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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