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지금 군인권센터는
2026년 상반기 누적 적자 1억 2천만 원
군인권센터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인권의 감시자로서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후원으로 응원해 주세요!
군인권센터는
군인권 감시자로서 17년간
군을 지켜보았고 많은 것이 변화되었습니다
2025년엔 내란 감시자로 활동하며
모든 재판을 기록하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내란 국면은 마무리되고 있지만,
군대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습니다.
2025년 상담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여전히 대부분 병영부조리와 인사 불이익 사례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아직 군인권센터가
해야할 일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군인권센터는
2026년 상반기 누적 적자 1억 2천만 원
군인권센터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인권의 감시자로서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후원으로 응원해 주세요!
02-733-7119 (평일 10-20시 운영)
법률지원 및 마음돌봄 사업
하루동행 및 기일 추모 사업
병장 월급 150만원 (2016년 기준)
2018년 시범도입, 2020년 전면 확대 시행
2020년 8월, 재판 없는 구금제도가 124년 만에 전면 폐지
고(故) 노우빈 훈련병 사망사고 이후,
2012년 부터 입대 시 수막구균(뇌수막염) 백신을 의무적으로 접종
후원금은 군 인권 상담과 피해자 지원에 쓰입니다.
당신의 후원이 군을 변화시킵니다.